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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여성가족부 차관, 동부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현장 방문

미래유망 직종을 위한 고부가가치 교육훈련과 취업지원 강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21595

여성가족부의 이기순 차관이 4월 18일(화) 서울시 광진구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여 미래유망직종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동부새일센터는 경력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통합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국에 159개소가 운영 중이다. 올해에는 디지털, 생명공학, 빅데이터 분석 등 미래유망직종 고부가가치 훈련 과정을 74개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동부새일센터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여성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감콘텐츠 디자인 제작가 양성과정‘ 등의 고부가가치 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료생들은 실무 적응에도 큰 도움을 받고 있다.

동부새일센터는 또한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방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차관 방문을 통해 여성가족부는 직업교육훈련운영 성과와 개선 필요사항, 경력단절예방사업의 시사점 등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듣고 향후 사업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기순 차관은 “디지털 역량 등을 갖춘 여성인력 양성은 국가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동부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미래 유망 직종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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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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