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주의 기사
- 시민 참여
다양한 청년 34명 참여, 일자리·주거·문화 등 4개 분과 구성, 송파구
가 지난 3월 22일 ‘2025년 송파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 정책 추진의 출발을 알렸다. 대학생부터 공연기획자, 무도실무관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 34명이 참여하며, 일자리·주거·문화 등 분과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 K-Art
‘랍스터 작가’ 콜버트, 다시 석촌호수로…4월 개인전 및 대형 작품 기증, 송파구
지난해 큰 화제를 모은 필립 콜버트가 다시 석촌호수에 돌아온다. 송파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1일까지 석촌호수 ‘더 갤러리 호수’에서 그의 개인전 <랍스터 행성으로의 여행>을 개최하고, 콜버트는 높이 6m의 대형…

- 건강 혁신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200명 모집…6개월 건강 코칭, 송파구
송파구가 4월까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해 6개월간 식사, 운동 등 생활습관을 관리받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코리안투데이] 모바일 헬스케…

- 시민 참여
12억 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종로구
종로구가 오는 4월 30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총 12억 원 규모로, 구정 전반 또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과 지역 문제…

- 시민 참여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업 본격 시행, 종로구
종로구가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교통안전지도사가 통학로를 동행하며 교통안전과 순찰을 맡고, 학부모의 걱정을 덜어줄 전망이다. {코리안투데이]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

- 사회 정의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공무원 보호 및 민원실 안전 강화, 계양구
인천 계양구가 19일 민원실 내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상반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 보호와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민원 응대…

- 모빌리티(전기차, 자율주행)
강남까지 30분 시대”…1기 신도시 광역교통 포럼서 고양형 교통 구상 발표, 고양시
이동환 고양시장이 1기 신도시 광역교통 합동포럼에서 고양시의 광역교통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고양~양재 간 지하고속도로 연장, 대곡역 철도 허브화 등 미래 교통망 구상을 밝히며, 1기 신도시 재정비와 경기북부 광역 거점도시 조성을…

- 복지 정책
시민안전체험교육 운영…“재난 대응, 직접 체험하며 배운다”, 고양시, 2025년
고양시가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시민 대상 안전체험교육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지진, 화재 등 위기 상황을 가상 체험하며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실감형 교육으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 글로벌 경제
대만 ‘2025 스마트시티 서밋’서 고양형 스마트시티 비전 소개, 고양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대만 가오슝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시티 서밋’에 참석해 고양시의 스마트시티 및 자원순환 정책을 소개하고, 가오슝시와 우호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방문을 통해 AI 기반 행정, 기후중립 정책, 국제…

- 복지 정책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CES 유치도 가능해진다”, 고양시
고양시 킨텍스 제3전시장이 착공에 들어가며 아시아 대표 전시·컨벤션 도시를 향한 마지막 퍼즐이 채워진다. 제3전시장 완공 시 CES, IFA 등 글로벌 대형 박람회 유치가 가능해지며, 앵커호텔·주차복합빌딩·문화공원 등도 함께 조성돼 인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