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묻지마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과 함께 폭염 대책 및 연안교통 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범죄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가석방을 허용하지 않는 무기형을 추진하고 사법입원제를 도입하는 등의 법적 보완책을 검토 중이다. 또한, 경찰청은 가시적 위력순찰을 강화하고 범죄 예고자에 대한 구속수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는 정신건강검진 체계를 강화하고 외래치료 명령제도를 개선하는 등의 정신보건 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는 고령 농업인 및 공사 현장 등 폭염 취약시설을 지도점검하고 무더위쉼터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농촌지역 고령자의 안전을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공사 현장 및 대형 물류센터에서의 무더위 대비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연안교통 혁신을 위한 대책도 마련되고 있다. 정부는 연안여객선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업하여 연안 교통산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노후 여객선의 교체와 민간금융을 통한 자금 조달 등의 대책이 마련되었으며, 섬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연안교통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번 대책들을 통해 묻지마 범죄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속적인 협력과 총력 대응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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