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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다문화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예산 대폭 확대, 미래를 위한 투자의 중요성 강조

여성가족부, 내년 예산으로 568억 원 편성하며 교육기회 넓히고, 학령기 다문화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지원 강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46

여성가족부가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으로 568억 원을 편성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정과제인 ‘다문화가족 자녀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조치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교육부와 고용부 등 다수의 부처가 연계하여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력격차를 완화하고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정부는 건전재정 추진과 동시에 다문화 아동·청소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다문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사회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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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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