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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내년 해바라기센터 2개소 확충, 영상증인신문 지원 인력 배치

김현숙 장관, 대구 아동·청소년 피해자 지원현장 방문 및 현장 종사자 의견 청취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50

여성가족부 장관인 김현숙이 20일 대구해바라기센터(아동)를 방문하여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구해바라기센터는 아동ㆍ청소년 성폭력 피해자 등에 특화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데, 내년에는 추가로 2개소가 확충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아동·청소년 성폭력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성가족부는 피해자 지원 기관을 확충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피해자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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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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