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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비양육부모-자녀 면접교섭서비스, 전국 가족센터로 확대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며 양육책임 공평성 확보, 김현숙 장관이 밝힌 정책 방향

기사입력 기사번호 21682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은 5일(화) 도봉구 가족센터에서 면접교섭서비스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비양육부‧모와 미성년 자녀를 위한 이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면접교섭서비스는 이혼한 부부의 비양육부‧모와 미성년 자녀의 정기적인 교류를 지원하여, 양육책임을 공평하게 이행하고 자녀의 정서적 안정성을 도모하는 제도입니다. 도봉구 가족센터를 포함하여 전국 18개의 가족센터에서 이미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전국 가족센터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면접교섭서비스를 통해 가족의 유대를 강화하고 양육책임을 공평하게 분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한부모가족 자녀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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