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전통‘을 향한 도전을 이끌어가는 청년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전통 청년기업‘에 130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6월 8일에는 창업기업 대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여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기업 간의 교류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오늘전통‘은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청년 창업자들의 비전을 담은 슬로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운영되며,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육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로 인해 지난 3년간 수많은 유망한 청년 창업기업이 발굴되었습니다. ‘파운드코퍼레이션‘은 전통 선향을 현대적인 가치로 재해석하여 ‘인센스스틱‘을 개발하고 연 매출을 상당히 증가시켰습니다. ‘연경당‘은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전통 다과를 개발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고, ‘행복한다람쥐단‘은 조선시대 문화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운영하여 전통문화와 플랫폼 산업이 융합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늘전통 창업‘ 지원을 2027년까지 확대하여 ‘도약기‘ 기업까지 지원하고, ‘오늘전통 창업·일자리 지원센터‘를 구축하여 창업·일자리 정보와 교육,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오늘전통 스토어‘를 새롭게 운영하여 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전통문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문화와 혁신이 만나는 전통문화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 청년 창업자들이 미래를 열어나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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