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하여 전국 86개 문화관광축제에 대한 ‘착한 가격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바가지요금 등으로 논란이 된 축제 수용태세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축제 주관기관들이 ‘착한 가격‘ 약속을 하며 축제 먹거리 가격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7월부터 9월까지는 축제 관계자 및 지자체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축제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축제전문가 자문회의를 통해 바가지요금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자체와의 협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바가지요금 없는 우수 축제를 국민에게 소개하고 문화관광축제를 지역경제를 살리는 대표적인 관광콘텐츠로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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