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3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의 수상작을 공개했습니다. ‘북아현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이 대상(국무총리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은 이동약자를 위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시상식은 10월 27일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작은 함께 전시됩니다. 대한민국의 공공디자인 발전을 높이기 위한 이러한 행사에 많은 관심이 기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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