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국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의 국립박물관과 미술관 18개소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각 기관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특별전과 민속놀이, 전통 공연, 영화 상영,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상형토기와 토우장식 토기 특별전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연을,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풍년을 축하하고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추석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특별전 ‘동행‘ 전시를 통해 한미간의 협력 관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합니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한글주간을 맞이하여 온라인 행사를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하고 상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현대미술작가의 개인전을, 덕수궁에서는 장욱진 회고전을, 과천에서는 이신자 회고전을 개최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미술관 방문을 적극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행사를 운영하고 인증사진을 게시한 관람객들에게 선물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각 박물관과 미술관을 현장 점검하여 관람객의 안전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국립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추석을 즐겁고 풍성하게 보내길 바랍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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