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손잡고, 금산 세계인삼축제를 시범사업으로 선정하여 백종원과 협업하여 ‘착한 가격‘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은 지역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종원 대표가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부스를 운영하며, 먹거리 개발부터 상담까지 축제 먹거리를 개선하는 모든 과정은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 ‘축지법(축제로 지역을 살리는 법)’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추석 연휴부터는 축제 먹거리 가격, 사진과 함께 중량 정보까지 미리 제공하여 축제 방문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관광 서비스 품질개선 캠페인‘을 통해 축제 먹거리 개선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입니다.
문체부는 지역축제 먹거리 가격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축제 현장 점검을 강화하여 바가지요금 근절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들이 황금연휴를 바가지요금 걱정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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