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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2023 한글주간’을 맞이하여 용산어린이정원에서 한글 문화상품 반짝매장 오픈

10월 6일부터 7일까지, 한글 아이디어 상품 전시와 일일 체험 행사 진행

기사입력 기사번호 21860

용산어린이정원은 ‘2023 한글주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용산어린이정원 이벤트하우스에서 ‘문화상회‘ 반짝매장이 개최되어, 한글 문화상품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문화상회‘ 반짝매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 원천 아이디어 및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입니다. 이번 반짝매장에는 총 12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한글을 소재로 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가나다 순으로 널리널리, 도즈컴퍼니, 레이븐어스, 비 포머티브, 소로시, 아토이, ㈜유럽디, 주식회사 유진브티, ㈜잼블로컴퍼니, 책짓는달팽이, 테시, 캘리그라피 글꼴 등의 기업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상품부터 부모들을 위한 상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글 보드게임, 딱지 등의 어린이를 위한 상품부터 한글 무늬 화병, 액세서리 등의 부모를 위한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상품을 조립해보고 한글 창제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일일 강좌도 열릴 예정입니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9월 30일까지 용산어린이정원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번 행사는 대표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도 진행되며, 생중계 영상에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한글 문화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 약자인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의 작품 전시도 진행됩니다. 밀알복지재단과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봄 프로젝트(Seeing&Spring)’ 활동 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하여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의 미술작품을 전시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강정원 대변인은 “이번 ‘2023 한글주간‘을 맞이하여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진행되는 한글 문화상품 반짝매장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한글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친숙해질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라며 “다양한 한글 문화상품을 제작하는 기업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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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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