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4년 5월 11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사)한국공연관광협회(회장 김경훈)와 함께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지 대학로에서 ‘2023 웰컴대학로’를 개최해 한국 공연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립니다.
이번 웰컴대학로는 10월 14일(토)부터 28일(토)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공연과 할인 혜택이 가득한 대학로에서 한국의 공연예술을 선보입니다. 문체부는 개막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자 10월 15일(일) 대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웰컴대학로’는 한국의 우수한 공연을 국내외 관객이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축제로, 이번에는 37개의 공식 참가작으로 확대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국가와 장르를 넘나드는 18개 팀이 참여하는 거리 행진과 다양한 특별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웰컴대학로’는 한국 공연관광업계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기대됩니다. 장미란 차관은 “케이(K)-공연이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간과 협력해 공연관광 대표 축제인 ‘웰컴대학로’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라며,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관광 매력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의 우수한 공연콘텐츠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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