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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별 찾아가는 복지교육’ 실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24289

인천 중구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윤실, 김영성)는 지난 19일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동별 찾아가는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 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컨설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의 김정희 팀장이 강사로 나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동 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성 민간위원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과 의의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더 적극적인 활동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윤실 운서동장은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교육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자부심을 품고, 앞으로도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와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인천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별 찾아가는 복지교육’ 모습 © 김미희 기자

한편,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한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보장구 무료 대여 지원 △사랑드림(Dream) 지원 △영양 듬뿍 행복 밥상 지원 △꿈나무 책가방 지원 △경로당 부식 및 양곡 지원 등이 있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을 계기로 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더욱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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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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