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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첫 만남 출생 신고 축하 사업’으로 출산 가정 지원

관교동, 새 생명의 탄생 축하하며 턱받이와 주민등록등본 무료 발급 제공

기사입력 기사번호 28845

미추홀구 관교동(동장 김병희)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생 신고 시 아기와 가정에 축하의 뜻을 전하는 ‘첫 만남 출생 신고 축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아기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재까지 관교동에서 44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출생 신고 시 제공되는 혜택으로는 아기의 첫 주민등록등본 무료 발급과 함께 실용적인 턱받이 선물이 있다. 동 관계자는 “관교동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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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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