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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 정책

미니트렌칭 공법 공중선 지중화 시범사업 안내

기사입력 기사번호 29462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서울 영등포구가 2024년 미니트렌칭 공법을 활용한 공중선 지중화 시범사업에 나선다. 이 사업은 깨끗하고 맑은 하늘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안투데이] 미니트렌칭 공법 공중선 지중화 시범사업 안내(영등포구 선정)

◇사업 개요

-사업 기간: 2023년 11월 4일(월)부터 11월 25일(월)까지

-사업 장소: 선유로43가길 24, 거성파스텔 앞 삼거리

이번 시범사업은 공중에 설치된 전선과 통신선 등을 지중화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영등포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이 깨끗한 하늘 아래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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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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