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구로역과 NC백화점 연결 통로 보수·보강공사 착공···보행로 새단장

10월 17일 보수·보강공사 시작, 12월 준공 예정

기사입력 기사번호 45374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로역과 NC백화점 연결 통로 보수·보강공사를 10월 17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길이 71m, 폭 약 4.8m인 이 연결 통로는 일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공사가 추진됐다.

구는 작년 12월에 선제적으로 연결 통로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을 시행하고, 올해 2월에는 연결 통로 보qh보강공사 실시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코리안투데이]  (사진1) 구로역과 NC백화점 연결 통로 모습  © 박수진 기자

이후, 구는 10억(국비 5억, 구비 5억)을 확보해 교량 노면에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는 방수공사와 다리 철제 구조물이 부식되지 않도록 도장 공사를 한다. 또한 단면 복구, 유도 배수관 정비 등 일괄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해 시설물의 내구연한을 확보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구는 지난달 한국철도공사와 NC백화점 관계기관과 회의를 거쳐 연결 통로 공사 추진에 협력하기로 합의를 이끌어 내, 공사를 원활히 진행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역과 NC백화점 연결 통로 보수·보강공사가 주민 안전을 위한 적극행정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박수진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