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출산 직원에 축하 선물…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

지난 18일 육아용품·이사장 축하 메시지 전달…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기사입력 기사번호 50694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이 자녀를 낳은 직원을 격려하며 가족친화적인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코리안투데이]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출산 직원 축하 선물 전달식 © 김미희 기자

공단은 지난 18일 최근 자녀를 출산한 직원을 대상으로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출산과 육아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육아용품과 함께 손영식 이사장의 축하 메시지가 전해지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손영식 이사장은 “자녀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직원들이 임신·출산·육아를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가족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직원 복지 향상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여러 가족친화 정책을 펴고 있다. 출산 직원 격려뿐 아니라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직원에게 축하 선물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가족친화 복지제도를 운영하며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고 있다.

저출생이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공공기관이 출산·육아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앞장서 조성한다는 점에서 이번 행보가 주목된다.

[ 김미희 기자: incheonsouth@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신청 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 코리안투데이 인천남부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미희 기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