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6~8일 사회적기업의 날을 기념해 남동구청 1층 로비에서 ‘2026년 남동 사회적경제 홍보주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코리안투데이] 남동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사회적경제 홍보주간 행사 © 김현수 기자 |
마을기업·사회적기업 10개 업체 참여
이번 홍보주간에는 마을기업(민달팽이사회적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스마트아진 등 10개)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전시와 홍보 및 판매 등 판로개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먹거리 판매(수작떡공방, 민달팽이)와 제품 전시(스마트아진, 애니락 등)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민들에게 소개하고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렸다.
![]() [코리안투데이] 참여 업체의 제품 전시 부스 © 김현수 기자 |
비누 만들기 등 원데이클래스도 운영
사회적기업의 활동을 소개하는 홍보와 함께 비누 만들기, 냄비 받침 만들기 등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해 구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장을 찾은 이병래 구청장은 참여 기업들의 제품과 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구청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더욱 성장하고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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