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투데이 편집국의 기사
즐기는 베짱이_ 백창희 작가 «나는 즐기는 베짱이» WIAStory 활용 북트레일러 ost 완성
위아북이 아동문학가 베짱이(본명 백창희)의 신간 그림책 «나는 즐기는 베짱이»를 8월 3일 전자책으로 낸다. '개미는 옳고 베짱이는 틀리다'는 이솝우화의 낡은 이분법을 걷어내고, 노래하고 그리고 쓰는 일도 직업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김훈 저자의 <말씀과 함께 걷는 행복한 여정> 암송 구절 책으로 출간
정년을 앞둔 어느 날, 세상에서의 성공보다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묻기 시작한 이가 있다. 김훈 저자의 <말씀과 함께 걷는 행복한 여정>은 그 물음에 350여 구절의 성경 말씀과, 아내와…

쉿 대신 손짓 세 가지, 도서관 소음을 다루는 법을 그린 현직 사서교사의 그림책
도서관은 조용해야 한다는 규칙 하나로는 아이들의 도서관을 설명할 수 없다. 『책나래 사서선생님과 꿈나래 도서관의 세 가지 소리』는 "쉿" 한마디 대신 손짓 세 가지로 답을 찾는 그림책이다. 침묵을 강요하는 대신 소리를…

성적보다 태도를 묻다, 초등동화 「선생님이 말해주는 인생의 이야기」
성적이 아니라 태도를 묻는 동화책이 나왔다. WIA Book이 8월 1일 펴낸 최해령 작가의 전자책 「선생님이 말해주는 인생의 이야기」는 "공부를 왜 하는가"라는 흔한 질문에 흔치 않은 답을 내놓는다. 좋은 점수, 부모의…

동생 맞이하는 날, 두 아이의 시선을 나란히 담은 그림책
동생의 탄생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낸 그림책이 나왔다. 김미희 작가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첫 인사’는 신생아 꼬동이가 세상과 만나는 순간들을 병원 복도에서부터 가족의 품 안까지 차례로 따라간다. 동생의 등장을 낯선 사건이…

우주에서 만난 꼬마 별, 여덟 살의 용기를 그리다
여덟 살 생일에 작은 우주선을 타고 은하수로 떠나는 그림책이 나왔다. 최인영 작가의 『우주에서 가장 빛나는 8번째 선물』은 생일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우주 모험담으로 확장해, 용기와 자존감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동화 20분, 기사는 남았지만 기자는 없었다
기자가 사라지는 시대, 기자로 남는 법은 자신이 만든 자동화 시스템이 기사를 대신 쓰는 과정을 지켜본 기자가, 그 자리에 끝내 남아 있던 것을 기록한 에세이다. 저자 김현수는 지역신문에 도착하는 구청 보도자료를…

‘쉿’ 대신 손짓 세 가지…초등 도서관이 찾은 배려의 소리
도서관은 원래 조용해야 하는 곳이라는 통념을 뒤집는 그림책이 나왔다. 초등학교 사서교사 조선진 작가가 쓴 『책나래 사서선생님과 꿈나래 도서관의 세 가지 소리』는 침묵을 강요하는 대신 아이들과 함께 규칙을 만들어가는 도서관을 그린다.…

실패한 방학 계획표를 고쳐 쓰는 법, 열세 살 작가가 그리다
완벽하게 짠 방학 계획표가 사흘을 못 넘기는 이유를, 초등학교 6학년 작가가 그림책으로 풀어냈다. 윤예지 작가의 얼렁뚱땅 방학 계획표 짜기는 무리한 목표를 세웠다가 무너지는 순간, 그리고 그 자리에서 다시 계획을 고쳐…

아이 위로하던 편지 배달부 별, 정작 자신은 빛나는 줄 몰랐다
편지 배달부 별은 매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다독인다. 우는 아이 앞에 앉아 위로를 건네고,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편지를 나른다. 정작 자신에게 온 편지는 한 통도 없다. 그림책 <별이 빛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