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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한국어 ENG 中文 日本語 Tiếng Việt

사회 복지 정책

종로구, 경로당 순회 ‘어르신 행복동행’ 시범사업 추진

– 복지 상담부터 건강검진까지, 고령층 대상 원스톱 서비스 제공
– 2025년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순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기사입력 기사번호 44916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고령층 주민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복지를 찾아주는 상담실 ‘어르신 행복동행’ 시범사업」을 오는 2025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리안투데이] 2025년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순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 지승주 기자

🔎 시범사업 주요 내용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는 맞춤형 ‘찾아가는 복지·건강 상담 서비스’로 운영된다.

대상: 종로구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

기간: 2025년 12월까지

방식: 경로당 순회 방문

내용:

복지서비스 안내 및 개인별 1:1 상담

건강검진(혈압·혈당 측정 등), 영양·운동 상담

체조 및 운동기구 활용법 교육

📋 주요 복지 안내 항목

복지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정보 중심으로

‘돌봄’, ‘경제지원’, ‘교통·여가’ 등 주제별로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 돌봄

돌봄SOS: 갑작스런 위기상황 시 긴급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외출 동행, 주거 환경 개선 등

취약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IoT): 스마트 기기를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 건강·생활

어르신 행복 운동교실: 운동기구 활용법, 체조 지도

보건소 연계 건강검진 및 생활습관 상담

✅ 경제지원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기초연금,

어르신 일자리 사업 등 안내

📈 향후 계획

종로구는 이번 시범사업의 운영 성과와 주민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한 뒤,

2026년부터는 대상 경로당을 확대하고 정기적인 순회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어르신의 건강과 복지를 동시에 챙기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라며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종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복지는 찾아가는 것’이라는 실천 철학 아래,

종로구는 앞으로도 더 가까이, 더 촘촘한 어르신 맞춤복지를 실현해나갈 계획입니다.


지역 홍보대사     기자양성과정     지부장·지국장
코리안브랜드대상     최고경영인대상     소비자만족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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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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