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의 기사
5대 폭력 피해자 통합지원 서비스, 내년 5곳으로 확대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 서울에서 열린 「2023년 5대 폭력 피해 통합지원 시범사업」 결과보고회에서, 올해 시행된 '5대 폭력 피해 통합지원' 서비스로 168건의 통합사례관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더불어 내년에는 운영기관을 …
학교안팎 ‘청정동행’,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청소년 성장 지원
여성가족부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학교안팎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협력을 통해 실현된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동연수는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업 …
모든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 ‘가족센터’가 그 역할을 키우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전국 가족센터 소통의 날'이 에이치더블유(H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행사는 가족센터 운영자, 종사자, 이용자 등 약 300명이 모여 올해의 사업성과와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가족지원에 힘쓴 가족센터와 종사자, 그리고 …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 김현숙 장관이 미래도시건설 방문
여성가족부의 김현숙 장관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중소기업인 ㈜미래도시건설을 방문하여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가족친화인증 준비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논의했습니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모범적인 가…
부자가족을 위한 정책 개선,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확대
여성가족부의 이기순 차관이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선재누리'를 방문하여 한부모가족 지원 현장을 살펴보고 부자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부자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한부모가족이 처한 어려움을 듣고 정책 개선방…
미혼 한부모 지원, 연령 확대로 더 많은 청소년 돕는다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는 정부와 기업, 종교계의 협력을 통해 추진 중인 '우리원더패밀리' 프로그램의 지원 연령을 19세에서 22세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원더패밀리 프로그램은 청소년 미혼 한부모 가구에 월 5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프로…
가족서비스 개선, 칸막이 없애고 맞춤형 지원 늘린다
여성가족부(차관 이기순)은 4일(월) 세종시 가족센터에서 취약·위기가족 지원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내년부터는 칸막이 없이 가족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기순 차관은 세종시 가족센터 이용자 및 관계…
중소기업의 가족친화, 빛나는 사례 속에서
여성가족부의 이기순 차관이 1일(금)에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가족친화 우수 기업인 ㈜부뜰정보시스템을 방문하여 가족친화제도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부뜰정보시스템은 정보통신 컴퓨터통신관리(CTMS) 분야 중소기업으로, 가족친…
한국 문화재재단과 함께하는 ‘2023년 청와대 밤의 산책’ 하반기 행사 개최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하는 '2023년 청와대 밤의 산책' 하반기 행사가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됩니다.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청와대 야간관람이 운영되며, 1일 최대 관람 인원은 2천 명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4년 콘텐츠 분야 예산 1조 125억 원 편성, K-콘텐츠와 국가전략산업 육성에 과감한 투자
2024년 콘텐츠 분야 예산안이 총 1조 125억 원으로 편성되었다. 이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규모로, 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의 14.5%를 차지한다. 이러한 증가된 예산은 K-콘텐츠와 국가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과감한 투자의 결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