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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낀 다섯 살 토리, 낙원상가 악기소리 온몸으로 만나다
낙원상가에서 첼로 소리를 온몸으로 맞이하는 다섯 살 소년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왔다. 보청기를 낀 토리가 소리요정 루루와 함께 악기 소리를 찾아 나서는 이 동화는, 청각의 결핍을 감각의 확장으로 뒤집는 발상에서 출발한다.…

청각 재활 전문가가 그린 남산의 밤, 소리요정 루루와 토리의 여행
스타키보청기 종로센터를 18년째 운영해 온 지승주 작가가 임상 현장의 경험을 어린이 그림책으로 옮겼다. '토리의 남산타워 나들이'는 난청 소년 토리가 소리요정 루루와 함께 남산의 밤 풍경 속 소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진료실에서…

난청 다섯 살 토리, 남한산성서 외친
다섯 살 난청 어린이 토리가 남한산성 정상에서 외친 "야호" 한마디에서 시작하는 그림책이 나왔다. 보청기를 낀 아이가 소리요정 루루와 함께 산길을 오르며 나뭇잎 소리, 물소리, 새소리를 하나씩 발견하고 끝내 자신만의 목소리를…

보청기를 소리요정으로 그린 그림책, 다섯 살 토리 첫 통장을 만들다
보청기를 소리요정으로 그린 그림책이 나왔다. 《토리의 첫 초록통장》은 난청을 가진 다섯 살 토리가 소리요정 루루와 함께 국민은행을 찾아 자신의 이름으로 된 저축통장을 만드는 하루를 그린다. 청각장애를 소재로 삼되 설명이 아니라…

보청기를 소리요정으로 그린 그림책 《토리의 이빨 소풍》 출간
다섯 살 난청 어린이 토리가 보청기를 소리요정 루루로 상상하며 첫 치과 방문의 공포를 이겨내는 그림책 《토리의 이빨 소풍》이 나왔다. 엄마 손을 놓고 혼자 병원 문을 넘어서는 순간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낸…

안과 문턱, 보청기 요정이 여행으로 바꾼 다섯 살의 하루
안과 진료실 문 앞에서 얼어붙는 다섯 살 아이는 드물지 않다. 그림책 《안과에 간 토리》는 이 흔한 두려움을 소리요정 루루라는 상상의 동반자로 풀어낸다. 눈여겨볼 대목은 루루의 정체다. 원고에 따르면 루루는 난청이…

18년 청각 전문가가 쓴 그림책, 보청기 낀 토리가 세차장 소리와 화해하다
귀에 보청기를 낀 다섯 살 아이가 세차장에서 소리와 처음으로 화해하는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왔다. 『세차장에 간 토리』는 청각 관리 현장에서 18년을 보낸 저자가 직접 쓴 난청 아동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다른 신간과…

보청기 전문가가 그린 광화문 나들이, 아이는 어떻게 소리를 되찾았나
18년 넘게 보청기 클리닉에서 소리를 되찾아주는 일을 해온 저자가, 이번엔 아이들에게 소리의 소중함을 들려주는 그림책을 냈다. 신간 '광화문광장 나들이'는 소리요정 루루와 소년 토리가 광화문광장을 걸으며 겪는 하루를 그린 전자책이다. 위인…

보청기 요정 루루와 걷는 성내천, 소리를 다시 배우는 아이
송파구 성내천 산책로를 무대로, 난청이 있는 다섯 살 소년이 소리의 세계와 새롭게 만나는 그림책이 출간됐다. 지승주 작가가 쓰고 그린 '성내천의 소리 선물'은 보청기 요정 루루를 통해 물소리와 새소리, 사람의 목소리가…

청각 재활 전문가가 쓴 그림책, 아이는 귀 대신 눈으로 포도순 소리를 듣는다
지승주 작가가 그림책 『쉿! 포도순이 기지개 켜는 소리야』를 냈다. 스타키보청기 종로센터를 2009년부터 운영해온 청각 전문가가 쓴 동화는, 소리를 온전히 듣지 못하는 아이의 시선으로 봄 포도밭의 미세한 기척을 좇는다. 듣는다는 것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