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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난청 소녀 토리, 보청기를 소리요정 루루로 만나다
다섯 살 난청 아이 토리에게 보청기는 무서운 기계가 아니라 소리요정 루루다. 신간 《토리와 루루의 군산 시간여행》은 이 발상 하나로 청각장애 아동문학의 결을 바꾼다. 보청기 착용을 낯설어하는 아이들에게 두려움 대신 호기심을…

보청기를 요정으로 바꾼 그림책, 토리와 루루의 고군산군도 소리 여행
다섯 살 난청 어린이 토리가 소리요정 루루와 함께 고군산군도로 떠난다. 보청기를 의인화한 요정이 파도 소리와 갈매기 울음을 하나씩 짚어주며 세상과 연결하는 법을 알려준다. WIA Book이 7월 15일 전자책으로 내놓은 '토리와…

난청 어린이가 소리를 발견하는 이야기, 익산 정원에서 시작하다
다섯 살 난청 어린이 토리는 이 책에서 '못 듣는 아이'가 아니라 '남들이 지나치는 소리를 먼저 찾아내는 아이'로 그려진다. WIA Book이 7월 15일 펴낸 《아가페 정원의 소리 비밀번호》는 이 관점의 전환에서…

보청기 속 요정 루루, 목욕탕 소리를 용기로 바꾼 다섯 살 토리의 여행
다섯 살 토리에게 목욕탕은 낯선 소리로 가득한 미지의 공간이다. 물소리, 수건 소리, 신발 끄는 소리가 한꺼번에 밀려들면 아이는 겁부터 낸다. 그림책 <토리의 목욕탕 소리여행>은 보청기를 낀 아이가 이 소리들과 정면으로…

보청기 낀 다섯 살 토리, 투표소 소리로 민주주의를 배우다
보청기를 낀 다섯 살 아이가 투표소 앞에서 듣는 소리로 민주주의를 배운다. 지승주·JIAN 작가가 함께 만든 그림책 '토리의 귀에 쏙쏙 투표소 소리 대모험'이 전자책으로 출간됐다. 투표용지가 사각거리는 소리, 투표함에 표가 떨어지는…

난청 소년 토리, 벤츠 서비스센터에서 소리의 마법을 만나다
난청이 있는 다섯 살 소년이 자동차 정비소에서 세상의 소리를 처음 또렷하게 듣는다. 지승주 작가의 신작 《벤츠 서비스센터에서 만난 소리 마법》은 장애를 결핍이 아니라 발견의 통로로 바꿔 쓴 그림책이다.감각의 차이를 다루는…

낯선 보청기가 요정이 되는 순간, 그림책 토리의 특별한 수영장 모험
보청기를 처음 낀 아이 앞에 나타난 건 두려움이 아니라 요정이었다. 그림책 토리의 특별한 수영장 모험은 낯선 보청기를 물놀이라는 익숙한 일상 속에 밀어 넣어, 청각 보조기기를 대하는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청기 전문가 지승주, 그림책으로 옮긴 목포의 소리 여행
보청기 전문가가 쓴 그림책이 목포의 소리를 담았다. 귀를 기울이면 들리는 목포의 노래는 항구도시 목포를 걷는 다섯 살 아이의 눈과 귀를 빌려, 바람과 파도와 골목이 내는 소리를 하나씩 짚어나간다. 저자 지승주는…

보청기 소년 토리, 파주 삼릉 숲에서 되찾은 소리들…《토리와 소리요정 루루의 숲속 음악회》
보청기를 낀 소년 토리가 파주 삼릉 숲에서 새소리 한 조각을 되찾는 순간, 그림책 《토리와 소리요정 루루의 숲속 음악회》는 소리를 듣는다는 일이 얼마나 큰 사건인지 되짚는다. 소리요정 루루가 귀 옆에서 볼륨을…

토리의 서울시청 나들이, 난청 아동 위한 감각 체험 그림책으로 출간
난청을 가진 다섯 살 아이가 보청기를 친구 삼아 세상의 소리와 만난다. 그림책 '토리의 서울시청 나들이'는 이 만남을 서울시청 지하 비밀방이라는 구체적 공간에 옮겨 담았다. 소리요정 루루가 안내자로 나서고, 아이는 듣는…
